립스틱 파우치는 작아서 미싱으로 만들기가 어려웠어요. 차라리 손바느질이 편해서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키링으로 걸고 다니긴 촌스럽게 느껴지지만 가방에서 찾기 편해서 좋아요. 지금 만드는건 표준 립스틱 사이즈이고 프라다처럼 각이 진 둘레가 큰 립스틱은 0.5cm 크게 해 주면 될것 같아요. 립스틱 케이스 준비물 원단 2장 (7*20cm)-립스틱 본품용, …
미싱의 입문 단계에서 많이 만드는 티코스터입니다. 직선 박기만으로 가능하며 손바느질로도 도전해 보실수 있습니다. 1. 티코스터 준비물 원단 12cm*12cm 2장 ( 앞, 뒤) , 선택사항 접착솜 10cm*10cm 2장 (앞,뒤) 보통 솜은 1장만 준비하거나 안넣기도 하지만 최대한 앞뒤면이 비슷해 보이려고 모두 붙였습니다. 2. 티코스…
매번 밖에서 먹는 것도 지겨워서 오래간만에 집에서 요리해 보았습니다. 계란 카레 덮밥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준비물 : 카레(고형 1~2조각, 가루형2~3스푼) , 양파 1개, 계란 1개, 햇반 1개 1. 기호에 따라 다른데 요리 자주 안 하시는 분들은 양파 크기로도 고민하십니다. 많아도 적어도 큰 영향 없습니다. 저의 경우 양파가…
오랜만에 종이책을 구매했습니다. 소설책이나 자기계발 장르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선택하고 보니 뇌과학이었습니다. 책의 표지 문구가 저의 시선을 잡았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본성의 암호를 풀다" 목차를 찾아 읽어보니 빠르게 책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저자- 한스 케오르크 호이젤 이 책의 저자는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입니다…
웹소설 많이 읽으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종이 책을 많이 읽었는데 웹소설에 읽고 나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파민에 중독된 것 같기도 합니다. 양산형 스토리가 많음에도 이야기 진행 속도와 흥미진진함에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웹소설도 좋은 작가님과 메시지를 주는 글이 있지만 대체로 일반 소설에 비해 흥미 위주로 진행됩니다. 그 이유는…
여태껏 중요하게 여겨보진 않았지만 각 병원의 진료를 받을때마다 1~2분만에 진료가 끝나는 경우도 있고 10분 이상씩 진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0분 이상의 경우는 추가 진료비를 받기도 하던데 이건 병원마다 지침이 있는건지 과에 따른 특성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과를 진료를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특히 내과가 가장 적은 시간을 할애하는…